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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뉴스] 초등생이 투표해 뽑은 ‘2020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마스코트’
  • 심소희 기자
  • 2018-03-01 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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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여름올림픽과 패럴림픽(신체장애인의 국제체육대회)의 마스코트가 일본 초등생들의 투표로 결정됐다.

일본 온라인매체인 재팬 투데이는 “후보들 가운데 A 캐릭터가 10만9041표를 얻으며 B 캐릭터(6만1423표)와 C 캐릭터(3만5219표)를 제치고 도쿄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마스코트로 최종 선정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 마스코트들은 올 여름 이름이 붙여질 예정이다.

지난해 8월 전문가들이 2042개의 디자인 중 세 쌍의 캐릭터를 추렸고, 일본 전역의 초등학교 1만6769곳의 20만5755 학급이 약 3개월에 걸쳐 투표했다. 투표권은 학급당 1표씩이어서 학생들은 토론을 거친 후 어떤 캐릭터에 표를 줄지 결정했다.

두 마스코트는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엠블럼의 격자무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파란색의 올림픽 마스코트는 정의롭고 운동능력이 뛰어나며 순간이동능력을 갖췄고, 벚꽃 꽃잎 모양을 이용한 분홍색의 패럴림픽 마스코트는 돌·바람과 대화할 수 있으며 물체를 보기만 해도 그것을 옮길 수 있는 초능력이 있다.​




최종 결정된 마스코트(위)와 일본 초등생들이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마스코트 후보 세 쌍을 들고 있는 모습. 국제 올림픽 위원회 홈페이지​




▶어린이동아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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