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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집 안에 벌집이? 꿀벌 멸종 막는 인테리어
  • 심소희 기자
  • 2018-02-22 13: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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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인 꿀벌을 보호하는 실내장식이 나와 화제다.

‘비코시스템(BEEcosystem)’이라는 이름의 미국 기업은 도시에 있는 아파트나 집에서도 벌을 안전하게 사육하도록 돕는 육각형의 벌통을 만들었다. 가로 약 64㎝, 높이 약 46㎝ 길이인 육각형 벌통 하나는 약 65만 원이며 약 16㎝ 두께다. 이 벌통은 마치 액자처럼 벽에 붙은 모습으로 설치되며, 이 안에 실제 벌이 살면서 벌집을 짓는다. 이 벌집은 투명한 관을 통해 창문 밖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은 벌에 쏘일 염려가 없고 벌은 방해를 받지 않고 안팎을 오가면서 꿀을 나를 수 있다.

비코시스템 측은 1947년 미국에서 600만 개였던 벌집이 오늘날은 250만 개밖에 되지 않는다면서 도시에 벌이 살 수 있는 서식지를 만들어주기 위해 이런 벌통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집안 벽에 설치된 네 개의 벌통과 벌이 창밖으로 나가도록 연결된 통로. 비코시스템



▶어린이동아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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