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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뉴스] 여자 팀추월엔 팀워크가 없었다
  • 김보민 기자
  • 2018-02-20 16: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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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추월엔 ‘팀워크’ 필요해…초급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대표팀(김보름·노선영·박지우)이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21일 열리는 남자 팀추월 대표팀의 준결승 경기에 관심이 쏠린다.

팀추월은 3명씩 이뤄진 두 팀이 반대편에서 동시에 출발해 여자는 6바퀴(1바퀴에 400m) 남자는 8바퀴를 돌아 세 번째 주자가 결승선을 통과한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종목. 19일 여자 팀추월 대표팀은 준준결승에서 7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4위까지 진출하는 준결승에 가지 못했다.

이날 경기에서 대표팀의 팀워크 문제가 누리꾼들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김보름(25·강원도청), 박지우(20·한체대)가 마지막 주자인 노선영(29·콜핑팀)과 한참 거리를 둔 채로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것. 팀추월 경기에서는 세 명의 주자가 마치 한 몸처럼 달리는 것이 중요하다. 체력이 달리는 주자가 있을 경우에는 체력이 남은 주자가 그 뒤로 이동해 손으로 밀어주기도 한다.

이승훈(30·대한항공)이 이끄는 남자 팀추월 대표팀(김민석·이승훈·정재원·주형준 출전)은 21일 오후 8시 22분 남자 팀추월 준결승에 출전한다. 좋은 팀워크로 준준결승 당시 1위(3분 39초29)를 기록했기에 메달이 기대된다.​


18일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준준결승 경기에서 달리는 남자 팀추월 한국 대표팀. 동아일보 자료사진​


▶어린이동아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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