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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첫 스키 로봇 대회 참가한 한재권 교수 만나자
  • 이채린 기자
  • 2018-02-13 18: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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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스키 로봇 대회 참가한 한재권 교수 만나자 ...예림융합교육 한재권 교수 강연회

세계에서 처음으로 로봇을 활용해 열린 스키대회에 참가한 한재권 한양대 융합시스템학과 교수​의 학부모 강연회가 열린다.

‘로봇 박사’라 불리는 한 교수는 팀을 꾸려 12일 강원 횡성군 웰리힐리파크 디플러스(D+) 슬로프에서 열린 로봇 스키대회 ‘스키로봇 챌린지’에 참가했다. 스키로봇 챌린지에선 자율주행 부문과 원격조종 부문에서 로봇이 5개 기문을 모두 통과하고, 주행 시간이 짧은 순으로 순위가 결정됐다. ​

한 교수 팀이 이번 대회에 출전시킨 로봇은 ‘다이애나’다. ​키 120cm, 몸무게 25kg인 다이애나는 휴머노이드(사람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두 발로 걷는 로봇) 로봇이다. 경기 중에는 시작 신호 이외에 어떤 명령도 외부로부터 받을 수 없도록 설계됐다. 또 스스로 가장 빠르게 내려갈 수 있는 코스를 결정해 움직이는 것은 물론, 균형 잡기나 방향 전환, 넘어졌을 때 일어나는 것도 혼자 할 수 있다.​ 다이애나는 원격조종 부문에서 2위를 했다.

이런 다이애나를 개발한 한 교수는 26일(월) ‘다가오는 로봇시대, 우리 아이의 미래교육’​이란 주제로 서울 강남구 포스코P&S타워에서 열리는 학부모 대상 강연회에 연사로 나선다. 

출판사 ‘예림당’의 교육전문회사 예림융합교육에서 주관한 이번 강연은 로봇과 함께할 미래사회를 살펴보고 교육 문제를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예정.

예림융합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 어린이들이 로봇과 인공지능과 더불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대비가 필요하다”면서 “로봇공학 분야에서 선두주자로 꼽히는 한양대 한재권 교수의 미래 교육 대비책은 학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못한 미래 사회를 엿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연회 신청은 와이슈타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와이슈타인은 예림융합교육의 융합영재교육 전문센터. 강연회에 참가한 학부모들에겐 예림융합교육에서 진행하는 예림 창의융합 영재성 진단 검사에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5만5000원 상당)이 제공된다.​

▶어린이동아 이채린 기자 rini111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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