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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중국 드론 택시, 사람 태우고 날았다
  • 김보민 기자
  • 2018-02-08 14: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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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태운 드론 택시…레벨★

중국의 드론(무인기) 제조회사인 이항이 사람을 태우고 드론 택시를 시험 비행하는데 성공해 화제다.

이항은 드론인 이항184이 중국 광저우 지역에서 사람을 실은 채 비행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최근 공개했다. 이항184는 40명이 넘는 사람들을 각각 1명씩 싣고 날았다. 이항184는 최대 230㎏의 무게를 실을 수 있으며, 최대 시속 130㎞로 15㎞ 거리를 날 수 있다. 승객이 드론에 탄 후 자신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태블릿 PC에 입력하면 자동으로 그곳으로 날아간다.


승객을 태운 채 나는 이항184. 이항 제공​


이항의 최고경영자(CEO)인 화지 후는 “승객이 안전하게 탄 채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이번 시범 비행의 목표”라고 밝혔다. 


▶어린이동아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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