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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운동도 하고 쓰레기도 줍고, ‘플로깅’ 유행
  • 심소희 기자
  • 2018-02-07 17: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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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를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이 화제다. 플로깅은 ‘줍다(pick up)’와 ‘조깅(jogging·건강 달리기)’이 합쳐진 단어.

영국 일간신문 텔레그래프는 “2016년부터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이 최근 해양 쓰레기가 문제되면서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플로깅을 할 때는 쓰레기 담을 봉지만 준비하면 되는 데다, 쓰레기를 집을 때 앉았다 일어서는 자세가 웨이트 트레이닝의 일종인 ‘스쿼트’ 자세와도 비슷해 쓰레기를 주우면서 운동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프랑스에선 ‘플로깅 프랑스’라는 이름의 동호회도 생겼다. 이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plogging(플로깅)’ ‘#1run1waste(한 번 뛸 때 쓰레기 한 개 줍기)’ 같은 해시태그(#)를 붙이며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플로깅하는 사람들. 플로깅 프랑스 인스타그램 캡처


▶어린이동아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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