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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체험활동] 설날 스트레스 날리고 싶다면
  • 강문정인턴기자
  • 2018-02-07 16: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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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설 연휴 특별 이벤트 '설날 스트레스 날리시개' 진행

에버랜드(경기 용인시)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황금 개띠 해 특별 이벤트 ‘설날 스트레스 날리시개’를 진행한다.

올해 설날 행사에서는 댄스, 권투, 박 터뜨리기 등 다채로운 게임을 새롭게 선보이고, 14일부터 진행되는 ‘코스터 위크’를 통해 스릴 어트랙션을 마음껏 즐겨 보는 등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가 풍성하게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설날 스트레스 날리시개'이벤트. 에버랜드 제공


먼저 연휴 기간 동안 카니발 광장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스트레스 타파 존’으로 변신한다. 이곳에서는 전문 MC의 진행으로 만보기 댄스 배틀, 굴렁쇠 달리기, 신발 날기, 박 터뜨리기 등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게임이 펼쳐진다. 즉석에서 참여해 대결을 펼칠 수 있고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스트레스 타파 존'의 모습. 에버랜드 제공



또한 막대기 권투, 나무토막 빼기, 샌드백, 곤장, 주리 등 재미있는 놀이들은 물론 콩쥬(중국), 티니클링(필리핀), 따가오(베트남) 등 세계 각국의 놀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품들도 설치돼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의사로 변신한 연기자들이 광장을 돌아다니며 방문객의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고 알약을 증정한다. 알약은 현장에서 캔디와 초콜릿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의 밤하늘을 환상적으로 수놓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로맨틱 인 더 스카이’가 14일부터 18일까지 설날 연휴 기간 동안 매일 밤 진행되며, 사파리 ‘로스트 밸리’에서는 설날을 맞아 한복을 입고 온 손님에게 우선 탑승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황금 개띠의 해를 맞아 포시즌스 가든에서는 골든 독(Golden Dog) 캐릭터들과 함께 새해 소망을 빌어 보고 기념사진도 촬영할 수 있는 ‘골든 하우스’가 새롭게 선보인다.

설 연휴 기간 에버랜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린이동아 강문정인턴기자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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