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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돈 2000원’ 인천공항에 등장한 로봇 카페
  • 이채린 기자
  • 2018-02-06 15: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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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만드는 음료의 맛은?


우리나라에 로봇이 음료를 만들어주는 카페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카페 ‘달콤커피’가 만든 로봇카페 ‘비트’가 운영되고 있다.

비트에는 주문을 받거나 음료를 만들어주는 점원이 단 한 명도 없다. 고객이 카페 안에 있는 키오스크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음료를 주문하고 결제하면 로봇이 음료를 만든다. 이 로봇은 직육면체 모양의 기계 위에 로봇팔이 붙어 있는 형태다.

로봇은 집게로 컵을 집은 뒤 여기에 얼음, 우유, 원두추출액 등의 재료를 넣어 음료를 제작한다. 초콜릿 음료수, 커피 등 총 14가지 음료를 만드는 이 로봇은 1시간에 최대 90잔의 음료수를 제조할 수 있다. 로봇의 아래 부분에 있는 구멍을 통해 음료를 주문자에게 전달할 때까지 음료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기능도 갖고 있다. 비트에서 판매되는 음료의 가격은 모두 2000원대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있는 로봇카페 ‘비트’. 달콤커피 제공​

▶어린이동아 이채린 기자 rini1113@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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