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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 뉴스] 러시아 모스크바 폭설 “성당이 눈에 파묻혔네?”
  • 심소희 기자
  • 2018-02-06 13: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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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covered Red Square with the Spasskaya Tower, left, and St. Basil’s Cathedral, right, after a snowstorm in Moscow, Russia, Monday, Feb. 5, 2018.
Moscow=AP뉴시스

5일 *눈보라가 내린 후의 러시아 모스크바. 눈이 스파스카야 탑(왼쪽), 성 바실리 성당(오른쪽)과 함께 붉은 광장을 덮었다.

*4일 모스크바에 쌓인 눈은 43㎝로, 하루에 내린 눈의 양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모스크바의 항공편들이 지연되고 나무 2000여 그루가 가지에 쌓인 눈을 못 이기지 못하고 쓰러졌다.


▶어린이동아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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