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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익명의 머리카락 기부자’ 알고 보니 영국 왕세손빈
  • 이채린 기자
  • 2018-01-31 18: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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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기부한 영국 왕세손빈...초급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빈이 지난해 익명(이름을 숨김)으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주목을 받는다.

영국 일간신문 더 선, 가디언 등 현지 언론은 “지난해 9월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빈이 암 치료의 부작용으로 머리카락이 빠진 어린이 환자를 위한 가발을 만드는 단체 ‘리틀 프린세스 트러스트’에 머리카락을 기부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지난해 미들턴은 영국 런던의 켄싱턴 궁전에서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그 사람을 상징하는 것)인 긴 머리를 짧게 잘랐다. 이때 미용사가 “잘라낸 머리카락을 그냥 버리는 것보다 좋은 일에 쓰는 건 어떠냐”고 제안했고 이를 받아들인 미들턴은 잘라낸 머리카락 7인치(약 17.8㎝)를 리틀 프린세스 트러스트에 보냈다. 그는 기부 당시 자신을 ‘켄싱턴 지역에 사는 한 여성’이라고만 소개했지만 최근 보도로 알려지게 된 것.​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빈. 런던=AP뉴시스​

▶어린이동아 이채린 기자 rini1113@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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