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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법원전시관에 다녀오다
  • 심소희 기자
  • 2018-01-18 15: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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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왼쪽)의 법원전시관 법정체험실을 찾은 김동훈 새싹어린이기자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동관 1층에 위치한 법원전시관에 다녀왔다. 이곳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활동지와 함께하는 전시해설’이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특명 10가지가 적힌 어린이 활동지를 받아 해설사와 함께 전시관으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법의 옛 글자에 숨어있는 의미를 찾아라’, ‘판사의 법복을 찾아라’, ‘법원 속 다양한 재판을 찾아라’ 등 특명에 맞는 전시품을 관람했다.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활동지를 풀었고, 퀴즈를 맞히면 선물이 주어졌다. 

전시관 안에 마련된 법정 체험실은 실제 법정을 그대로 옮겨 놓았기 때문에 피고석, 원고석, 재판석에 각각 앉아 재판을 실감 나게 재현할 수 있다. 그 밖에 전시관에는 실제 판사 법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동화 속 법 이야기를 보여주는 만화 코너도 마련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어렵게 느꼈던 법을 재미있게 이해하게 됐고, 법의 소중함도 느끼게 됐다.


▶글 사진 서울 광진구 성동초 1 김동훈 기자


기사를 읽고 나서

규환 기자는 직업체험 테마파크에 다녀와서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경험을 자세하게 써주어 실감 나는 기사를 완성했네요.

동훈 기자는 법원전시관에 다녀와서 기사를 썼군요. 전시관의 곳곳에 대한 정보를 꼼꼼하게 써주어 유익한 기사가 되었습니다.

서우 기자는 가족과 여행을 한 경험을 기사에 담았네요. 대통령기록관, 국립생태원 등 각 장소마다 인상 깊었던 부분을 적어주어 생생한 기사가 되었어요.

짝짝짝! 세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훌륭한 기사를 썼습니다. 다른 새싹어린이들도 방학 동안 한 다양한 경험을 기사로 써보세요.^^


▶어린이동아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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