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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울산 반구대암각화 숨은그림 발견
  • 이채린 기자
  • 2018-01-08 18: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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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반구대암각화 ‘숨은 그림’ 발견...초급

선사시대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울산 울주군에 있는 반구대암각화(바위에 새긴 그림)에서 새로운 그림 46점이 발견됐다. 국보 285호인 울산 반구

대암각화에는 7000년 전 이곳 주변에 살았던 사람들이 새긴 고래, 어부, 사냥꾼 등의 그림이 남아있다.

울산대 반구대암각화유적보존연구소는 울산 반구대암각화를 정밀하게 조사한 결과와 이 암각화의 도면이 담긴 책 ‘국보 285호 울산 반구대암각화’를 최근 펴냈다.

책에 따르면 울산 반구대암각화에 새겨진 그림은 총 353점. 2013년 울산암각화박물관에 의해 측정된 307점보다 46점이 늘어났다. 호랑이, 사슴 등의 그림이 추가로 발견된 것.

353점 중 동물은 202점, 도구는 21점, 인물은 16점, 형체가 확실하지 않은 그림은 114점이다. 암각화는 최소 5차례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도면엔 해양 동물, 맹수, 초식동물, 사람, 도구가 각각 다른 색으로 분류돼 있다.​


울산 반구대암각화의 도면. 울산대 반구대암각화유적보존연구소 제공​​

▶어린이동아 이채린 기자 rini1113@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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