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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뉴스] 북미 꽁꽁…원인은?
  • 이지현 기자
  • 2018-01-03 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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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미국 등 북미 지역을 덮친 한파가 새해에도 계속됐다. 1993년 이후 처음으로 평년 기온보다 10∼15도를 밑도는 기록적인 추위가 이어지는 것.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위)와 미국 뉴저지 주 허드슨 강. 온타리오·뉴욕=AP뉴시스​

1일(현지시간) 프랑스 AFP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앨버타 주의 캘거리 동물원은 기온이 영하 25도 밑으로 떨어지자 야외에서 사육하는 킹펭귄들을 실내로 대피시켰다. 이날 정오 캐나다에서 기온이 가장 낮은 곳은 북부 누나부트 준주 유레카로 영하 40.5도를 기록했다. 같은 날 캐나다 토론토 공항에서는 제빙(얼음을 없앰) 작업이 늦어지면서 항공기 수백 편이 결항(비행기나 배가 운행을 거름)했다.

이번 한파의 원인에 대해 영국 로이터 통신은 “찬 공기와 따뜻한 공기를 나누는 제트기류가 북상하면서 북미 지역에 한파가 닥쳤다”고 분석했다. 제트기류가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미국 동북부뿐 아니라 플로리다 주 남부까지 북극의 한기가 영향을 미친 것.​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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