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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바다 위를 가로지르다
  • 심소희 기자
  • 2018-01-03 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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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이혜인 새싹어린이기자


최근 강원 삼척시 근덕면 용화리에서 삼척해상케이블카를 탔다.

이 케이블카는 용화리에서 장호리까지 운행된다. 소요시간은 10분이고, 승차 정원은 32명이다. 케이블카는 선샤인(Sunshine·햇빛)호, 선라이즈(Sunrise·해돋이)호로 총 2대다.


삼척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바다를 내려다 본 장면


케이블카의 바닥 면이 투명 유리로 되어 있어서 바닷속까지 훤히 들여다보였다. 유리 바닥을 통해 바위와 물고기도 살펴볼 수 있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하니 바다 위를 날고 있는 것 같았다.


▶글 사진 서울 강남구 서울양전초 2 이혜인 기자


기사를 읽고 나서

혜인 기자는 삼척해상케이블카를 탄 경험을 기사에 적었네요. 케이블카가 위치한 곳과 어디부터 어디까지 운영되는지 자세하게 적어 주었어요. 케이블카를 타면서 볼 수 있었던 장면과 탈 때의 느낌까지 적어주어 생생한 기사가 되었습니다.

선우 기자는 송년콘서트에서 공연한 후 기사를 작성했네요. 선우 기자가 소속된 어린이예술단이 어떤 단체인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콘서트에서는 어떤 공연이 이루어졌는지 정보를 자세히 적어준 점이 좋았어요. 

두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훌륭한 기사를 작성했어요.^^ 다른 새싹어린이기자들도 겨울방학 동안 한 다양한 경험을 기사로 써보세요!


※ 새싹어린이기자라면 완성된 그림·사진 기사를 어린이동아 온라인 카페에 들어가 ‘새싹어린이기자 기사보내기’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그림의 경우, 스캐너를 통해 컴퓨터 그림파일로 저장해 올리면 됩니다. 이름, 학교, 학년, 부모님 연락처를 적어 우편(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 29 동아일보사빌딩 9층 어린이동아팀)으로 보내도 오케이!​

▶어린이동아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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