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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 기억을 자르는 가게
  • 김보민 기자
  • 2018-01-03 17: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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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창작동화 │ 주제 기억, 우정 │ 파랑새 펴냄




주인공 현준이에게 정말 억울한 일이 생겼답니다. 같은 반 친구 동수의 거짓말 때문에 교장 선생님의 바지에 오줌을 쌌다는 오해를 받게 된 거예요. 교장 선생님 바지로 날아간 오줌은 동수가 싼 것인데 말이에요. 하지만 선생님도 엄마도 동수의 말만 믿고 현준이 편이 되어주지 않습니다. 현준이는 너무 화가 나서 동수와 관련된 기억을 모두 없애버리고 싶을 정도예요.

그때, 현준이는 검은 고깔모자를 쓴 아저씨를 만나게 됩니다. 아저씨는 특별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어요. 바로 ‘기억을 잘라주는 가게’입니다. 현준이는 아저씨에게 동수의 기억을 모두 지워달라고 부탁해요. 그런데 현준이는 도리어 잊고 있었던 동수와의 추억을 다시 떠올리게 됩니다. 도대체 현준이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박현숙 글, 권송이 그림. 1만 100원




▶어린이동아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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