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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나들이 추천…사도세자가 그린 강아지 보러가자
  • 김보민 기자
  • 2018-01-01 15: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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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공존과 동행, 개’ 특별전

새해를 맞아 나들이를 계획 중인 어린이와 가족이라면 국립민속박물관(서울 종로구)의 특별 전시 ‘공존과 동행, 개’를 관람해 보자. 이번 전시는 무술년 개띠 해를 맞아 열리는 것으로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 II에서 진행된다. 


사도세자의 견도. 국립민속박물관 제공

이번 전시에서는 통일신라시대 의 ‘십이지신추’와 ‘개 모양 장식 굽다리접시’, 사도세자가 그린 것으로 전해지는 ‘견도’ 등 다양한 전통 유물과 함께 ‘시각장애인 안내견’, ‘인명 구조견’ 등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개와 관련된 영상 등 70여 점의 자료를 소개한다.

전시는 1부 ‘인간의 수호 동물’과 2부 ‘인간의 반려동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12지의 열한 번째 동물이면서 서북서 방향을 지키는 방위의 신인 개에 관해 유물을 통해 살펴본다. 2부는 인간의 주변에 머물며 다양한 모습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 개의 모습을 보여준다. 현대인이 반려동물로 개를 어떻게 여기는지도 현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전시는 2월 25일까지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어린이동아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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