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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무술년 알리는 새해둥이들, 새해 첫 손님은 ‘유커’
  • 심소희 기자
  • 2018-01-01 13: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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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개띠의 해인 2018년 무술년(戊戌年) 첫 날, 첫 소식들이 주목 받고 있다.

새해둥이 ‘마음이’. 뉴시스



새해 첫 아기인 새해둥이들은 남자 아기 2명과 여자 아기 1명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구 강남 차병원에서는 새해 0시 0분 2명의 남자 아기가 태어났다. 엄마 장혜라 씨(31)와 아빠 김선호 씨(29)사이에서 태어난 3.43㎏의 건강한 남자 아기 ‘마음이’(태명)와 엄마 김효정 씨(39)와 아빠 한석헌 씨(41) 사이에서 태어난 2.93㎏의 남자 아기가 힘찬 울음소리로 새해를 알렸다. 서울 중구 제일병원에서는 엄마 박수진 씨(32)와 아빠 김진호 씨(28) 사이에서 태어난 2.83㎏의 여자 아기가 새해를 열었다.



새해 첫 입국한 훼이 첸 씨(왼쪽에서 네 번째).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우리나라를 찾은 새해 첫 손님은 중국인 훼이 천 씨(31)였다. 훼이 씨는 대한항공 KE854편을 타고 중국 베이징에서 출발해 0시 25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대한항공은 인천공항공사 기념패, 대한항공 왕복항공권 2매 등을 꽃다발과 선물했다. 훼이 씨는 “새해를 맞아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며 “생각지도 못한 환영에 기분이 매우 좋다. 함께 온 친구들과 함께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고 돌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린이동아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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