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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언스] 2020년, 머스크와 함께 달 탐사선 쏜다
  • 이지현 기자
  • 2017-12-20 13: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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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우리나라 연구팀이 만든 달 탐사 궤도선이 날아오른다. 달 탐사 궤도선은 달에 착륙하지 않고 달 상공에 떠서 돌면서 달의 표면을 관찰하는 장치.




2020년 발사 예정인 시험용 달 탐사 궤도선.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020년 발사 예정인 시험용 달 탐사 궤도선의 발사용역 업체로 미국의 우주개발업체 스페이스X를 선정하고 15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발사는 미국 플로리다 주 케이프캐너배럴 공군기지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발사에는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이 사용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천문연구원, 지질자원연구원 등이 참여해 만든 궤도선에는 달 표면을 찍을 고해상도 카메라, 달의 자기장을 측정할 측정기 등이 장착된다. 달 극지방의 어두운 부분을 촬영할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의 쉐도우 카메라도 실려 달의 극지방도 탐사하게 된다. 달 지표면에서 100㎞ 위를 나는 궤도선을 통해 얻은 달에 대한 정보는 지구에 수신기기로 전해질 예정.​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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