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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한마당/동시]일곱 빛깔 무지개
  • 김보민 기자
  • 2017-12-19 16: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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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경(경기 포천시 포천태봉초 2)




저 산 넘어 보이는 알록달록

언덕 일곱 빛깔 무지개

저기 저기 아기 구름들이

놀고 있는 만능 놀이터

일곱 빛깔 무지개

안 보일지 몰라도

사람들 속 방긋 환하게

웃고 있는 일곱 빛깔 무지개​



■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현서 어린이는 ‘개미처럼 부지런한’을 붓글씨로 썼어요. 글씨의 크기와 획이 참 가지런합니다.

규진 어린이는 군인들을 위한 한 상을 미니어처 작품으로 만들었네요. 케이크, 피자, 쌀국수, 카레, 빵, 햄버거 등 음식마다 특징을 살려 잘 만들었어요.

도경 어린이는 무지개를 주제로 동시를 지었어요. 무지개를 보고 ‘아기 구름들이 노는 만능 놀이터’를 상상한 점이 참신해요.

세 어린이 모두 솜씨가 좋습니다. 참 잘했어요!


▶어린이동아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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