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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성동예술제의 화려한 막이 오르다
  • 김보민 기자
  • 2017-12-19 16: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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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초에서 열린 성동예술제​


개교 50주년을 맞이해 제20회 성동예술제가 최근 서울 광진구 성동초(교장 박명배 선생님)에서 열렸다. 올해가 뜻깊은 해인만큼 다채롭고 다양한 무대가 마련됐다.

먼저 챔버 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합창부 공연과 2학년 꼭두각시 무대가 있었다. 6학년으로 이루어진 밴드부는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 등 신나는 무대를 선사해 학부모와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성동초의 막내인 1학년들이 준비한 ‘성동가족 꽃이고 모두다 꽃이야’, ‘함께 걸어 좋은 길’ 합창 무대는 학부모들도 함께 노래를 불러 더욱 뜻깊은 공연이 됐다.

학생들은 노래 중간 ‘가위 바위 보’ 깜짝 코너로 깜찍한 재미를 더하였다. 화려한 패션과 댄스 실력을 보여준 댄스스포츠팀의 공연은 마치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것처럼 심장을 뛰게 했다. 학생들이 즐거운 마음과 설렘으로 준비한 만큼 보람차고 흥겨운 예술제가 됐다.




▶글 사진 서울 광진구 성동초 1 김동훈 기자​


기사를 읽고 나서

혜인 기자는 도서관의 행사에 참여한 내용을 기사에 담았어요. 행사가 어떤 내용이며 언제, 어디에서 열리는지 자세하게 적어 주어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었습니다.

수지 기자는 가족과 스키장에 다녀온 경험을 기사에 적었어요. 가족들이 스키장에서 각각 무엇을 탔는지를 구체적으로 잘 적었습니다.

동훈 기자는 학교 예술제를 관람한 후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예술제의 각 프로그램과 프로그램에 따른 관객들의 반응을 생생하게 적어준 점이 좋았어요.

짝짝짝! 세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훌륭한 기사를 썼습니다. 다음 기사도 기대됩니다.^^​



▶어린이동아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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