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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양현종, 또 상 탔다! 3관왕 올라
  • 이지현 기자
  • 2017-12-14 18: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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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수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면서 올해 최우수선수(MVP) 3관왕에 올랐다.


2017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는 양현종 선수. 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열린 2017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KIA 타이거즈 양현종 선수가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고 최근 전했다. 골든글러브는 국내 프로야구에서 포지션별로 최우수 선수 10인에게 주는 상.

양현종은 11월 한국시리즈(정규리그 우승팀과 플레이오프 우승팀이 겨루는 경기) MVP,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데 이어 골든글러브까지 받게 되면서 한 시즌에 3관왕을 기록하게 되었다. 이는 프로야구 36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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